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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추천7

이탈리아 과자, 마틸데 비첸지, Matilde Vicenzi 마틸데 비첸지, Matilde Vicenzi 이탈리아 페이스트리 과자 인데요. 밀레폴리에 디 이탈리아 (Millefoglie D'Italia) 미니스낵 이라고 적혀있는 개인적으로 한 동안 푸욱 빠졌던 과자예요. 밥도 포기하고 커피와 이 과자만 먹었을 만큼 포슬포슬 겹겹이 쌓여있는 패스트리가 너무 맛있었고요. 약간 달콤하긴 하지만 지나치게 달달한 것은 아닌 맛있는 달콤함이 매력적이예요. 또 가격도 착해서 마트에서 1900원에 살 수 있는데 5개가 들어있고 같은 퀄리티의 국내산 과자와 비교하면 완전 저렴하게 정말 맛있는 과자를 맛볼 수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 한번에 5개씩 사서 냠냠 또 3개 사서 냠냠 또 5개 사서 나눠주면서 냠냠 하나씩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급하게 어디 나갈 때 아침 점심은 건너뛴 상.. 2020. 1. 28.
매콤한 옥수수 과자 칠리콘스낵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칠리콘스낵 지금은 나오지 않는 거 같아요. 정말 좋아했었는데 매콤하고 고소하고 조금씩 까드득까드득 소리 내면서 먹으면 정말 재미있었거든요. 아쉽다. ㅠㅠ 최근에 매콤한 옥수수 스낵 있길래 먹어봤는데 이 맛이 아니었어요. 돌아와 칠리콘스낵 1000원 정도로 살 수 있었던 칠리콘스낵 옥수수의 고소함과 칠리의 매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ㅎㅎ 90g 428kcal 옥수수 분말 82.93% 영양성분도 확인해 보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원재료명과 함량 캡사이신 소스 분말 ㅎㅎ 요렇게 생겼어요 매콤하고 고소한 향이 화아아아아 양이 적어 보이긴 하죠. 1000원 정도인데 이거 은근히 오래 먹어요. 아작아작 좀 딱딱한 편이라서 맥주 안주가 더 어울린 듯 하지만 술하고 안친.. 2019. 9. 1.
로아커 - 고소하고 진한 초콜렛 웨하스 아무래도 과자와 초콜릿이 겹겹으로 있는 과자는 웨하스로 통해서.. 웨하스도 다른 과자 이름이죠? 아닌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하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과자 로아커 사실 이거 처음 먹어보게 된 것이 블로그 이웃과 인형 거래를 했는데 도착한 택배 상자 안에 인형과 함께 로아커 큰 봉지 녀석이 딱 들어있었던 거죠. 과자닷~과자닷 하고 좋아서 바로 커피와 함께 먹어봤는데 완전 신세계 그 동안 웨하스 같은 과자를 먹었을때의 그 입 천장 날아가는 그런 가가가각 하는 그런 느낌이 아닌 바삭하지만 밀도가 높고 초콜릿의 진항 향과 함께 완전 고소한 그 맛. 그 때부터 소중한 과자로 지금까지 쭈우우우욱 애정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큰 걸 주로 사는데 세계과자백화점인가 동네에 가게가 있어서 그 곳에 갔더니 겸둥이.. 2017. 9. 18.
찰떡파이, 쫄깃한 찰떡이 재미있는 초코파이 한 동안 자주 먹던 찰떡파이. 얇은 초콜렛에 찰떡이 쌓여있다고 보면 되는데. 쫄깃쫄깃한 찰떡과 달달한 초콜릿이 잘 어우러지는 맛이예요. 좀 달달한 편이라 한번에 여러개 먹지는 못하고요. 씁쓸한 커피에 하나 냠냠하면 딱 좋은 간식이예요. 6개 들어있어요. 전통 문양이 좋긴한데요. 파이는 작은 편이예요. 일반 초코파이보다 훨씬 작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벌써 달달한 향이 화악 퍼지네요. 속에는 찰떡. 쫀득쫀득. 쭉쭉 늘어나진 않고요. 조금씩 베어먹기 딱 좋은 정도의 찰기라고나 할까요. 좋아하는 과자이긴 한데요. 롯데라서 요새는 안 먹고 있어요. 2016. 10. 6.
리얼브라우니,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 블론디 마켓오 과자를 좋아하는데요. 리얼브라우니는 가끔 사서 진한 커피와 함께 먹곤 했어요. 그런데 잉? 블론디~ 버전이 나왔어요. 헛헛. 신기방기해서 하나 들고왔어요. 홋홋. 리얼 브라우니 블론디는 그냥 브라우니 보다 바닐라 향과 함께 좀더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고요. 초코초코가 덜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좀더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었어요. 신기하게도 리얼브라우니는 진하게 내린 원두커피와 잘 맞았었는데요. 이 블론디 버전은 달달한 믹스커피와 잘 어울리더라고요. 과자 자체가 더 달달한 느낌인데 커피도 더 달달한 것과 어울리다니. 아마 달달한 느낌이 더 당겨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홋홋. 좋아하는 마켓오 박스. 귀염귀염한 소녀도 함께 있고요. 박스 이쁘게 뜯어서 수남용으로 이것저것 담아둘 때도 있.. 2016. 2. 21.
아몬드머랭, 밀가루 없이 만든 아몬드 머랭쿠키 CF에 밀가루 없이 만든 머랭쿠키라고 예전에 선전이 나오길래 궁금했었는데. 마트에 뙇. 있더라고요. 새로 본 과자는 호기심에 맛보는 걸 좋아해서 이번에도 들고 왔었어요. 팜 온 더 로드 라고 이름을 지었나 본데요. 지금은 이거 없지 않나요? 헛헛. 밀가루 없이 만든 아몬드 머랭 쿠키라고 되어 있고 아마 그림상으로는 초코크림이 중간에 스프레드 되어 있는 과자 인 듯 보여요. 계란 흰자로 만든 머랭쿠키라고하고 만다린 농장에서 직접 구한 농장과자 라고... 상자는 보들보들 좋아보이는데요. 맛있었으면 좋겠어요. 자세히 보니 오호 옥수수 전분도 들어있네요. 포장상자가 큰데 속도 꽉 차있을 까요? 뙇, ㅡ,.ㅡ;; 누구냐 넌. 헛헛. 헛웃음이 나오는 빈공간. 이렇게 두봉지가 들어 있었고요. 보들보들 포장지는 좋은데.. 2016. 2. 14.
마켓오, 리얼크래커 유자 (Real Cracker- Yuzu) 담백한 크래커를 찾고 있던 중 눈에 띈 리얼크래커 유자. 마켓오 과자가 평타이상을 치는 것을 감안하고 어느정도 믿고 골라왔어요. 헛헛. 과자를 고를 때 박스를 유심히 보곤 하는데 '진짜 천연발효종으로 만든' 이라고 적혀있어서 엄청 궁금해지더라고요. 진짜일까요? 진짜겠죠. 헛헛 ㅠㅠ 과자상자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원두커피 내려서 냐함~하면 맛있겠다 싶어서 골랐어요. 짜잔. 유자 소스가 포함되어 있는 담백해 보이는 리얼 크래커. 오오 저렇게 발라 먹으라는 거겠죠? 그런데 유자소스가 yuzu라고 적혀있네요. 홋홋. 유해물질의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어서 원재료나 소스재료를 볼 때 화학성분으로 보이는 것 위주로 체크를 하는데요. 신기하게도 마켓오 과자는 다른 과자들에 비해 화학성분 이름이 덜.. 2016. 2. 3.